맞춤 워크숍에서 우리 주간 회의 안건을 그대로 가져와 연습했습니다. 교육 다음 주부터 회의 끝 다섯 분을 ‘결정 확인’ 시간으로 쓰기 시작했어요. 다만 첫 사전 인터뷰 일정이 촉박해서, 교안 초안을 하루 더 일찍 받았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.
진행 사례: 신안 인근 식품 가공팀 워크숍
교대 근무 때문에 전원이 하루 종일 모이기 어려웠습니다. 오전·오후 반반으로 같은 모듈을 두 번 돌리고, 공통 사례는 사전 영상 없이 인쇄 워크시트로만 맞췄습니다. 교육 후 2주 점검에서 “인수인계 메모 양식”을 팀이 스스로 고친 것이 가장 큰 산출물이었습니다.